가을 여행 계획 있다면 확인 - 2026년 반값 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신청방법·대상·환급금액 총정리

지역사랑 휴가지원 반값 여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추가했습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니 대상과 신청방법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지원금 확인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이란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지난 4월부터 16개 지역에서 시작했고, 상반기 성과 분석 결과 환급 예산 대비 최소 3.1배의 지역 소비 창출 효과가 확인돼 올가을 9개 지역이 새로 추가됩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담당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입니다.



✅ 신청 대상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참여 지역을 방문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대상입니다. 올가을 새로 추가되는 지역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산청·함양군, 경북 안동·영천시, 충남 서천·태안군, 전남 장흥군 9곳입니다. 상반기부터 운영 중인 16개 지역 중 밀양시·거창군·완도군·영광군 등 일부는 추가 예산을 편성해 가을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 얼마나 받나 - 개인 10만원·청년 14만원


참여 지역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 중 개인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받습니다. 상반기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식음료(45.5%), 숙박(32.2%), 쇼핑·특산품(10.2%), 관광·체험(6.3%) 등 다양한 곳에서 고르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분 환급 한도
개인여행 경비의 절반, 최대 10만원
청년여행 경비의 절반, 최대 14만원
지급 방식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 신청기간과 신청방법


올가을 신규 9개 지역은 2026년 8월 말부터 지역별로 순차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지역마다 서비스 시작일과 접수 방식이 다르므로, 방문 예정 지역의 지자체 누리집 공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은 방문하려는 지역의 지자체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사업에 대한 전체 안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044-203-2854) 또는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육성팀(02-6271-2016)으로 하면 됩니다.





✅ 신청 전 꼭 확인할 점


지역마다 서비스 시작 시점과 환급 절차가 다르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지자체 누리집에서 참여 여부와 접수 방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상반기 16개 지역 중 연장 운영 지역과 이번에 새로 추가된 9개 지역의 서비스 시작일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 Q&A


Q1. 전국 어디를 가도 반값 여행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참여 지역으로 지정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서만 적용됩니다. 방문 전 참여 지역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Q2. 청년 환급액이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청년층의 지역 여행 수요를 늘리기 위해 일반 개인(최대 10만원)보다 높은 최대 14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세부 기준은 참여 지자체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신규 9개 지역은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사전 준비를 거쳐 2026년 8월 말부터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정확한 시작일은 해당 지자체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자체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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