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여성·청소년이라면 확인 - 2026년 서울시 동행안심벨 무료신청 총정리

밤길을 걸으며 스마트폰 안전 앱을 확인하는 여성



1인 가구, 청소년, 여성이라면 반가운 소식입니다. 서울시가 기존에 이름이 제각각이던 안전 물품을 '서울안심벨'로 통합하면서, 일반 시민 대상 안전벨의 명칭도 '동행안심벨'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8일부터 신청을 받는 동행안심벨의 대상과 부담금,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 확인





✅ 동행안심벨이란


서울시는 2026년 9월, 기존에 각각 다르게 불리던 안전 물품 3종을 '서울안심벨'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했습니다. 그중 일반 시민과 사회안전약자를 위한 안전벨이 기존 '안심헬프미'에서 '동행안심벨'로 명칭이 정리됐습니다. 개인 휴대폰의 안심이앱과 연동되는 연동형과 경고음 기능만 있는 비연동형 두 가지가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리고 관제센터에 긴급신고가 접수됩니다.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는 실시간 위치가 전송됩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서울시 여성가족실 발표를 근거로 합니다.



✅ 서울안심벨 3종 비교


서울안심벨은 대상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이번 신청 대상은 동행안심벨입니다.


유형 대상 / 부담금
동행안심벨(구 안심헬프미) 1인 가구·청소년·여성 등 사회안전약자 무료 / 일반 시민 7,000원
소상공인안심벨(구 안심경광등) 1인·여성 소상공인 대상, 간이·면세사업자 무료 / 일반과세자 유료
초등안심벨 서울 초등학생 1~6학년 전체 무료




✅ 연동형과 비연동형 차이


동행안심벨은 기능에 따라 연동형과 비연동형으로 나뉘며, 신청 시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형 기능
연동형 개인 휴대폰 안심이앱과 연동, 버튼 클릭 시 관제센터 긴급신고 및 보호자 최대 5명에게 실시간 위치 전송
비연동형 경고음 발생 기능만 제공


✅ 신청 대상과 부담금 상세


지원 대상은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서울 소재 직장·학교 소속자 포함)입니다. 그중에서도 1인 가구, 청소년, 여성 등 사회안전약자로 확인되면 부담금 없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안전약자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시민은 7,000원의 자기부담금을 낸 뒤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거주지 또는 서울 내 직장·학교 소속 여부가 핵심 확인 요건입니다.





✅ 신청 방법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이며 이후 연중 상시 접수합니다. 다만 예산과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몽땅정보통 누리집의 동행안심벨 신청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결제 안내 문자를 받은 뒤 절차가 이어집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서울시 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문의는 02-2133-5337로 하면 됩니다.



✅ Q&A


Q1.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 생활권자라면 가능합니다. 서울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소속돼 있다면 거주지가 서울이 아니어도 신청 대상에 포함됩니다.



Q2. 제가 사회안전약자에 해당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청 페이지에서 접수 후 서울시가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며, 1인 가구·청소년·여성 등에 해당하면 무료로 지원됩니다. 정확한 세부 기준은 신청 페이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초등학생 자녀나 소상공인도 이 페이지에서 신청하나요?


아닙니다. 초등안심벨과 소상공인안심벨은 각각 별도의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이 글에서 안내하는 신청 페이지는 동행안심벨 전용입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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