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굴릴 곳 찾는다면 확인 -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판매 대상·소득공제 최대 1800만원 총정리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판매



목돈을 어디에 굴려야 할지 고민이라면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판매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9월 8일, 지난 5월 출시된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조기 완판됨에 따라 동일 규모인 6,000억원 규모로 2차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2차 펀드는 서민·청년 전용 물량을 1차보다 대폭 늘린 것이 특징입니다. 대상, 세제 혜택, 판매 기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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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지나


금융위원회는 지난 5월 출시된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국민의 높은 관심으로 조기 완판됨에 따라, 1차와 동일한 규모(6,000억원)로 2차 펀드를 준비했습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금융위원회 공식 보도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2차 펀드는 서민 전용 배정 물량을 1차의 20%에서 50%로 대폭 확대해 서민·청년의 참여 기회를 넓힌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 지원 대상


만 19세 이상(또는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 5월 판매된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자는 2차 펀드 가입이 제한됩니다(1차 가입을 위해 계좌만 만들고 실제 투자하지 않은 경우는 가입 가능). 판매 첫 주 물량의 50%(3,000억원)는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에게 우선 배정되며, 1차 펀드 서민 가입자 중 약 61%가 만 19~34세 청년이었던 만큼 청년층의 참여 기회도 함께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혜택 내용


2026년 9월 8일 기준,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른 주요 세제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소득공제 투자금액 기준 최대 1,800만원(~3천만원 40%, 3~5천만원 20%, 5~7천만원 10%)
분리과세 배당소득 9.9% 분리과세(투자일로부터 5년)
가입한도 전용계좌 연 1억원(5년간 최대 2억원), 일반계좌 연 3,000만원
서민·청년 배정 판매 첫 주 물량의 50%(3,000억원) 우선 배정




✅ 판매 기간과 방법


2026년 9월 30일(수)부터 10월 15일(목)까지 2주간(10영업일)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10곳(국민·기업·농협·신한·아이엠뱅크·우리·하나·경남·광주·부산)과 증권사 14곳 등 총 24개 판매사의 영업점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을 은행 40%, 증권 60%로 제한하며, 2주차(10월 8일~15일)부터는 서민 배정과 온라인 비중 제한이 모두 해제됩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합니다.



✅ 확인 방법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금융위원회 국민지역참여지원과 공식 보도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세부 판매 조건과 절차는 금융위원회(fsc.go.kr) 또는 담당부서(국민지역참여지원과, 02-2224-2071)를 통해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Q&A


Q1. 언제부터 판매되나요?


2026년 9월 30일(수)부터 10월 15일(목)까지 2주간(10영업일) 선착순으로 판매됩니다.
물량이 먼저 소진되면 기간 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Q2. 1차 펀드 가입자도 2차에 가입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제한됩니다.
다만 1차 펀드 가입을 위해 계좌만 만들고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는 2차 펀드 가입이 가능합니다.



Q3. 세제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


국민참여성장펀드에만 투자하는 전용계좌로 가입하면 최대 1,800만원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9.9% 분리과세(5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세제지원은 '19세 이상 또는 15세 이상 근로소득자'이면서 최근 3개년(2023~2025년) 중 1회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자에 해당되지 않아야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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