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호우 피해 이재민이라면 확인 - 2026년 주거 안정 지원금 신청방법·대상·지급금액 총정리

호우로 침수된 주택가와 대피하는 이재민 가족



8월 집중호우로 집을 잃은 거제·통영 이재민이라면 정부의 주거 안정 지원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돼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경상남도 거제시·통영시 107세대에게 지방정부를 통해 매달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금액, 신청 방법을 확인해보겠습니다.



공식 발표 자료 확인





✅ 무엇을 지원하나


행정안전부는 2026년 8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되거나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집을 떠나 있는 이재민과 일시대피자가 추석 전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귀가 지원과 장기 대피 세대 주거 안정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의 공식 발표를 근거로 합니다.



✅ 지원 대상


8월 호우로 부산광역시·경상남도 등에서 2,895세대 6,176명이 대피했으며, 9월 16일 기준 127세대 226명이 4개 시도 7개 시군구의 민간 숙박시설·친인척집 등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 파손 등으로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경상남도 거제시·통영시 107세대(거제시 사면 유실 공동주택 피해 54세대, 거제시 주택 침수·파손 31세대, 통영시 주택 침수·파손 22세대)가 이번 주거비 지원 대상입니다. 친인척집에 머무는 세대가 월세 임대차 계약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혜택 내용


2026년 9월 18일 기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발표에 따른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거제시 54세대(사면 유실 피해) 복구 완료 시까지 주거시설 월세 전액 지원
거제시 31세대·통영시 22세대(침수·파손) 월세 + 친인척집 체재비 일부 지원
지급 방식 빈집·빈방 임대차 계약 후 청구 시 월평균 50만원 수준 임차료 지급
지원 기간 2026년 9월분부터 집으로 복귀하거나 주택 복구 완료 시까지 계속 지원




✅ 신청 방법과 시기


이번 주거비 지원은 개인이 별도로 신청서를 접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거제시·통영시 등 지방정부가 대상 이재민을 파악해 개별 안내하는 방식으로 2026년 9월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대상자로 확인된 세대는 빈집이나 빈방을 구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관할 지방정부에 청구하면 임차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은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며, 별도의 신청 마감일은 없습니다.



✅ 확인 방법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의 공식 발표와 경상남도 거제시·통영시 재난안전 담당 부서 안내를 근거로 합니다. 대상 여부나 세부 절차는 거주지 관할 거제시청 또는 통영시청 재난안전 담당 부서,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을 통해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Q&A


Q1. 거제·통영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번 지원은 8월 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돼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107세대에 한정됩니다. 거제·통영 지역 주민 전체가 대상은 아닙니다.



Q2. 임차료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빈집이나 빈방과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합니다.
세대별 피해 상황에 따라 월세 전액 또는 월세와 체재비 일부가 함께 지원됩니다.



Q3. 지원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이재민이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끝날 때까지 계속 지원되며, 별도의 신청 마감 기한은 없습니다.



공식 발표 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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